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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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노래방을 즐기고 싶은 밤, Gin-no-tsuki는 술과 노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사쿠사의 노래방 바다. 메뉴에는 ‘1인 세트’가 있으며, 1시간 2,000엔, 이후에는 1시간 연장할 때마다 2,000엔이라는 안내가 적혀 있다. 별도 세금 10%도 표시되어 있다. 술과 노래를 무제한으로 즐겼다는 이용객의 후기도 있어, 혼자 가볍게 들르거나 친구와 2차를 보내기 좋은 곳이다.
음료는 녹차 하이, 우롱 하이, 자스민 하이, 메밀차 하이 등 차를 섞은 술부터 매실 사워와 레몬 사워까지 다양하다. 미타케, 구로키리시마, 이이치코 등의 소주와 가쿠, BLACK NIKKA, Maker's Mark 등의 위스키도 마련돼 있다. 작은 병 맥주는 800엔, 야마자키와 하쿠슈는 각각 1,500엔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샷과 샴페인도 메뉴에 올라 있다.
이용객들은 직원이 노래에 함께해 주었고, 노래를 부르는 동안 술을 추가로 주문하기 편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조용히 술만 마시기보다는 대화와 노래방을 곁들여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밤에 잘 맞는다. 영업시간은 매일 21시부터 다음 날 아침 5시까지다. 아사쿠사에서 술을 마신 뒤 갈 곳을 찾을 때, 늦은 밤까지 노래와 한 잔을 이어갈 수 있는 곳이다.







